정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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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며 한동훈 무소속 후보에게 역전당했다. 그는 한동훈 후보와의 보수 단일화 가능성을 "100% 제로"라며 강하게 일축하고, 한동훈의 정치를 '유아독존 분열의 정치'로 비판했다. 또한 한동훈 후보의 TV 토론 제안에 "환영" 입장을 밝히며 하정우 후보의 토론 회피를 지적했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등과 '국민의힘 부산 원팀' 협약식에 참여하며 보수 결집을 강조했다.
선거사무소 개소 및 당 지도부 총집결: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는 5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장동혁 당 대표, [[나경원]] 등 현역 의원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박민식 후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1.
경쟁 후보 비판 및 단일화 일축: 박민식 후보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떴다방'에 비유하며 '경쟁자가 아닌 걸림돌', '유아독존 분열의 정치'로 비판했다. 그는 보수 단일화 가능성을 "100% 제로다. 꿈도 꾸지 말라"고 강하게 일축했으며, 한동훈의 '박민식을 찍는 것은 장동혁을 찍는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하정우 어부지리'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더 많다고 반박했다 2, 3.
TV 토론 참여 및 유권자 접점 확대: 한동훈 후보의 TV 토론 제안에 박민식 후보는 "환영" 입장을 밝히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표명했고, 하정우 후보의 토론 회피를 비판했다 4. 12일 하정우 후보, 한동훈 후보와 함께 덕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짜장면 배식 봉사활동 현장에서 조우하며 유권자와의 스킨십을 강화했다 5.
최근 여론조사 결과: 국제신문-리얼미터 및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이 1723.1%로 하락하며 한동훈 후보(28.130%)에게 역전당했고, 하정우 후보(37~43.4%)가 선두를 유지하는 1강 2중 구도가 형성되었다 6, 7.
국민의힘 '부산 원팀' 활동: 박민식 후보는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16개 구·군 후보들이 참여한 '국민의힘 부산 원팀' 공동 협약식에 참석하여, "북구를 반드시 탈환하는 것이 부산과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8.
과거 정치적 행보 관련 논란: 박민식 후보는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아직 재판도 끝나지 않은 상태"이며 "역사적 평가는 긴 호흡을 가지고 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국민의힘| 발행 | 언론사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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