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분석
작성 시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원톱 체제'를 구축하며 선거 총력전에 나섰다. 그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구상을 "공산주의 배급 경제"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정부 대응을 맹공했다. 충청과 영남에서 '보수 총결집'을 호소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갔으나, 서울시당 선대위 불참과 [[우재준]] 최고위원의 선대위 인선 반발 등 당내 갈등은 여전하다.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원톱 체제' 구축: [[국민의힘]]은 12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하고 13일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대위'를 출범시켰다. 장동혁 대표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사실상 '원톱 체제'를 구축하며 6·3 지방선거 총력전에 돌입했다. 지도부와 전문가들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한다 1, 2.
'국민배당금' 및 정부 정책 강력 비판: 장동혁 대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구상을 "공산주의 배급 경제", "공산당 본색"으로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기업의 노력을 국가가 강탈하는 것이라며, 김 실장 발언 이후 주가 폭락을 지적하고 청와대가 '개인 의견'으로 선을 긋자 "김용범을 손절했다"고 꼬집었다 3, 4. 또한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정부 대응을 "피격을 피격이라 말하지 못하고, 이란을 이란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재명]]이 국민을 지킬 능력이나 자격이 있느냐"고 맹공했다 5, 6.
지방선거 광폭 행보 및 당내외 갈등 지속: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천안)과 영남(대구, 경북) 지역에서 활발한 선거 지원 활동을 펼치며 '보수 총결집' 메시지를 강조했다 7, 8. 반면 서울시당 선대위 발대식에는 불참하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따로 행보'를 이어갔고, 수도권에서는 장 대표의 전면 등장이 부담스럽다는 반응이 감지되었다 9. 당내에서는 [[주광덕]] 예비후보의 2선 후퇴 요구와 [[우재준]] 최고위원의 중앙선대위 인선 반발 등 갈등이 지속되었다 10. 야권과의 대립도 이어져,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의 '공소취소 특검법' 옹호 발언을 맹비난했으며,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배신자'로 비난한 것에 대해 민주당은 탈당 배경을 들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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