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병태 공직자가 배재고 징계와 5·18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자 청와대가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공개 경고했습니다. 이후 청와대 경제수석은 박정희 시대 산업화에 비견되는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정 현안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나경원 의원이 선관위 사태와 관련해 위철환 전 위원장의 수사를 촉구했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026년 7월 4일 오후 댓글 수 기준 정치 뉴스 랭킹 (불변 스냅샷)
댓글 집계
2026. 7. 4. PM 11:02:17
뉴스 수집
2026. 7. 4. PM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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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언론사 | 제목 | 댓글 ▼ | |
|---|---|---|---|---|
| 1 | 중앙일보 | 홍명보 미국 출국 배경 두고 외신도 주목 “살해 협박 받아” | 56 | 07. 04. 22:10 |
| 2 | 이데일리 | 정청래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겠다" | 23 | 07. 04. 22:18 |
| 3 | 매일신문 | 나경원 "선관위 사태, 위철환은 수사 받아야…민주당, 왜 침묵하고 특검... | 22 | 07. 04. 22:15 |
| 4 | 대전일보 | 곽상언, 유시민에 "오랫동안 제사상 정치 이익과 한 몸이었는지 의심" | 17 | 07. 04. 22:31 |
| 5 | 주간조선 | 청와대, '5·18 성역' 발언 이병태 공개 경고…"정부 기조와 어긋나" | 12 | 07. 04. 22:30 |
| 6 | 매일경제 | 하체 노출사진도 공개…‘김수현 협박’ 김세의 “N번방과 비교 안돼” | 8 | 07. 04. 22:15 |
| 7 | 연합뉴스TV |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이번엔 '삼전닉스 가즈아' 열풍…양극화·포모 ... | 2 | 07. 04. 22:01 |